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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름신이 계속해서 내리고 있다.
오늘은 와이프와 전우치를 보러가다 잠시 들린 롯데마트내 안경점에서 태크 호이어 안경태로 안경을 새로 맞춰 버렸다. 시계로 유명한 브랜드였지만 안경태가 이렇게 잘 나오는 줄은 사실 모르고 있었다.

처음엔 변화 좀 주고 싶어서 뿔테로 한번 바꿔볼까 싶어서 들렸던 것이였는데, 뿔테 안경을 낀 나의 모습에 쉬지 않고 웃어대는 와이프 덕에 다른 안경을 찾다가 써보게 된 녀석이다.
그동안 써왔던 안경에 비에 이 녀석도 가격이 상당히 쎈편이여서 살짝 고민했지만, 살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일단 이 녀석을 끼어보면 그 기분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이 착용감을 설명하자면, 25여년 안경을 끼어보면서 이렇게 편했던 안경이 없었기 때문이라고 하면 가장 간단한 설명이 될 것 같다. 쉽게 말해 너무도 가볍고 착용감이 뛰어나서 쓴거 같지 않다고나 할까! ^^

가격은 매장에서 사서 좀 비싸게 샀지만(37만냥 ^^; 좀 깍기는 했다), 인터넷 가격은 와서 찾아보니 좀 더 싸게 살 수 있는 듯 싶다. 적잖은 가격이기는 하지만 안경 쓴 사람의 불편함을 생각해보면 투자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추천삼아 글 남겨본다. (짝퉁도 있다고 하니 주의가 필요하기는 할 것 같다.)

참고로, 7201 뒤에 3자리가 색상을 나타낸다. 내가 산것은 아래 이미와 같은 005 (갈색 계통?)이다.
(내꺼의 정확한 모델명은 7201 005 이다.)
그리고, 3000시리즈는 이전에 나와 있기를 누렸던 모델로 7000/8000 시리즈와 가장 큰 차이는 다리 옆쪽에 접이가 있느냐 없느냐이다.

다른 사람의 리뷰
설명 및 가격정보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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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대중교통보다는 차를 가지고 움직이는 시간이 늘어났다.
기름 값도 값이지만, 운동도 잘 하지 않는 나로써는 그나마 잠시 움직이고하던 시간마져 사라져버린 것이다.

그러한 생활의 결정적 이유중에 하나는 뭐니뭐니해도 출.퇴근 시간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는 내 자신에 대한
내 스스로의 자책 같은 것도 크지 않았나 싶다.

한동안 영어듣기의 시간으로 활용하고자 부단히 노력도 해보았지만, 지하철/버스에서 집중도도 많이 떨어지기에 어느순간부터는 음악/영화등을 주로 보았지만 이 역시도 출.퇴근길에선 제대로 즐기기엔 부족함만 가득했기에 대중교통의 시간이 줄어들었던거 같다.

새해를 맞아 다시 부지런히(!) 움직이기 위해선 출.퇴근 시간 대중교통 이용 비율을 많이 늘려보려 이런저런 강구를 해보다가 선택한 것이 듣는 장비의 세대교체(!)였다. 주로 UMPC를 이용하던 것에서 코원의 S9과 BOSE QC3로의 변경을 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가격부담이 커서 와이프에게 어떻게 말하나 하고 있었는데, 뜻하지도 않게 와이프가 크리스마스 선물로 이 녀석을 선뜻사줬다. ^^ )


제품 소개(한글)
제품 소개(영문)

이 녀석과 한 일주일을 보내고 있는 중이다.
외부에서 주로 들을 목적이기는 했지만, 지금은 오히려 집에서 큰 효과를 보고 있는 중이다.
NAS 서버 한대와 서버용으로 작년에 구입한 PC가 항시 돌고 있어 적잖은 소음에 살고 있었는데 이 녀석의 도움으로 이것에서 해방되게 되었다. (단, 예전에 소음이라 생각 못했던 것에서 이제는 헤드폰을 벗게 되면 소음으로 인식되어버린 단점은 잇다. ㅡㅡ; )

어쨌든, 올한해 이 녀석과 함께 좀 더 풍성한 소리의 세계에 빠져 들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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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위크가 발표한 글로벌 기업의 브랜드 가치 평가 자료입니다.
코카콜라와 IBM이 2년 연속 1, 2위를 고수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기업으로는 삼성과 현대가 각각 19위와 69위로 약간 오른 것이 보입니다.

내년엔 좀 더 많은 국내 기업들이 이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원본 : http://bwnt.businessweek.com/interactive_reports/best_global_brands_2009/


Rank 2009
Rank 2008
Employer
2009 Brand value
($millions)
2008 Brand value
($millions)
Percent change
(%)
Country of Ownership

1 1 Coca-Cola  68,734  66,667  3 U.S.
2 2 IBM  60,211  59,031  2 U.S.
3 3 Microsoft  56,647  59,007  -4 U.S.
4 4 GE  47,777  53,086  -10 U.S.
5 5 Nokia  34,864  35,942  -3 Finland
6 8 McDonald's  32,275  31,049  4 U.S.
7 10 Google  31,980  25,590  25 U.S.
8 6 Toyota  31,330  34,050  -8 Japan
9 7 Intel  30,636  31,261  -2 U.S.
10 9 Disney  28,447  29,251  -3 U.S.
11 12 Hewlett-Packard  24,096  23,509  2 U.S.
12 11 Mercedes-Benz  23,867  25,577  -7 Germany
13 14 Gillette  22,841  22,069  4 U.S.
14 17 Cisco  22,030  21,306  3 U.S.
15 13 BMW  21,671  23,298  -7 Germany
16 16 Louis Vuitton  21,120  21,602  -2 France
17 18 Marlboro  19,010  21,300  -11 U.S.
18 20 Honda  17,803  19,079  -7 Japan
19 21 Samsung  17,518  17,689  -1 S. Korea
20 24 Apple  15,443  13,724  12 U.S.
21 22 H&M  15,375  13,840  11 Sweden
22 15 American Express  14,971  21,940  -32 U.S.
23 26 Pepsi  13,706  13,249  3 U.S.
24 23 Oracle  13,699  13,831  -1 U.S.
25 28 Nescafe  13,317  13,055  2 Switzerland
26 29 Nike  13,179  12,672  4 U.S.
27 31 SAP  12,106  12,228  -1 Germany
28 35 Ikea  12,004  10,913  10 Sweden
29 25 Sony  11,953  13,583  -12 Japan
30 33 Budweiser  11,833  11,438  3 Belgium
31 30 UPS  11,594  12,621  -8 U.S.
32 27 HSBC  10,510  13,143  -20 Britain
33 36 Canon  10,441  10,876  -4 Japan
34 39 Kellogg's  10,428  9,710  7 U.S.
35 32 Dell  10,291  11,695  -12 U.S.
36 19 Citi  10,254  20,174  -49 U.S.
37 37 JPMorgan  9,550  10,773  -11 U.S.
38 38 Goldman Sachs  9,248  10,331  -10 U.S.
39 40 Nintendo  9,210  8,772  5 Japan
40 44 Thomson Reuters  8,434  8,313  1 Canada
41 45 Gucci  8,182  8,254  -1 Italy
42 43 Philips  8,121  8,325  -2 Netherlands
43 58 Amazon  7,858  6,434  22 U.S.
44 51 L뭀real  7,748  7,508  3 France
45 47 Accenture  7,710  7,948  -3 U.S.
46 46 eBay  7,350  7,991  -8 U.S.
47 48 Siemens  7,308  7,943  -8 Germany
48 56 Heinz  7,244  6,646  9 U.S.
49 49 Ford  7,005  7,896  -11 U.S.
50 62 Zara  6,789  5,955  14 Spain



Rank 2009
Rank 2008
Employer
2009 Brand value
($millions)
2008 Brand value
($millions)
Percent change
(%)
Country of Ownership

51 61 Wrigley  6,731  6,105  10 U.S.
52 57 Colgate  6,550  6,437  2 U.S.
53 55 AXA  6,525  7,001  -7 France
54 52 MTV  6,523  7,193  -9 U.S.
55 53 Volkswagen  6,484  7,047  -8 Germany
56 59 Xerox  6,431  6,393  1 U.S.
57 42 Morgan Stanley  6,399  8,696  -26 U.S.
58 63 Nestle  6,319  5,592  13 Switzerland
59 60 Chanel  6,040  6,355  -5 France
60 66 Danone  5,960  5,408  10 France
61 64 KFC  5,722  5,582  3 U.S.
62 70 Adidas  5,397  5,072  6 Germany
63 73 Blackberry  5,138  4,802  7 Canada
64 65 Yahoo!  5,111  5,496  -7 U.S.
65 67 Audi  5,010  5,407  -7 Germany
66 68 Caterpillar  5,004  5,288  -5 U.S.
67 69 Avon  4,917  5,264  -7 U.S.
68 71 Rolex  4,609  4,956  -7 Switzerland
69 72 Hyundai  4,604  4,846  -5 S. Korea
70 76 Hermes  4,598  4,575  1 France
71 74 Kleenex  4,404  4,636  -5 U.S.
72 41 UBS  4,370  8,740  -50 Switzerland
73 50 Harley-Davidson  4,337  7,609  -43 U.S.
74 75 Porsche  4,234  4,603  -8 Germany
75 78 Panasonic  4,225  4,281  -1 Japan
76 80 Tiffany & Co.  4,000  4,208  -5 U.S.
77 79 Cartier  3,968  4,236  -6 France
78 77 Gap  3,922  4,357  -10 U.S.
79 81 Pizza Hut  3,876  4,097  -5 U.S.
80 92 Johnson & Johnson  3,847  3,582  7 U.S.
81 82 Allianz  3,831  4,033  -5 Germany
82 83 Moet & Chandon  3,754  3,951  -5 France
83 84 BP  3,716  3,911  -5 Britain
84 89 Smirnoff  3,698  3,590  3 Britain
85 88 Duracell  3,563  3,682  -3 U.S.
86 98 Nivea  3,557  3,401  5 Germany
87 91 Prada  3,530  3,585  -2 Italy
88 93 Ferrari  3,527  3,527  0 Italy
89 94 Armani  3,303  3,526  -6 Italy
90 85 Starbucks  3,263  3,879  -16 U.S.
91  New  Lancome  3,235  New New France
92 97 Shell  3,228  3,471  -7 Netherlands
93  New  Burger King  3,223  New New U.S.
94 100 Visa  3,170  3,338  -5 U.S.
95  New  Adobe  3,161  New New U.S.
96 90 Lexus  3,158  3,588  -12 Japan
97  New  Puma  3,154  New New Germany
98  New  Burberry  3,095  New New Britain
99  New  Polo Ralph Lauren  3,094  New New U.S.
100  New  Campbell's  3,081  New New 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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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 있어 담아옵니다. : http://blog.crisp.se/henrikkniberg/2009/06/26/1246053060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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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프링소스가 지난해 코벌런트를 인수하며 덩치를 불리는 모습에 스프링소스의 미래도 결국엔 기업 팔아먹기 모양새로 가겠구나 싶었는데, 이 일이 현실화 되었네요. 로드 존슨 외 사람들 그래도 많은 유혹에 잘 견뎌내고 있다라 생각을 하곤했는데 결국엔 이렇게 되었네요.

무엇보다 인수를 한 업체가 VWmare라는 소식에 스프링의 미래를 어떻게 봐야할까라는 고민을 안할 수 없는데요.
이 러한 인수합병을 자주하는 업체 있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이번 합병을 통해 스프링소스의 미래는 + 되기보다는 - 가 될 가능성이 더 높지 않을까 싶네요. (정예부대로 컨설팅과 서비스를 통해 나름의 이윤을 창출하던 기업이 이제는 VMware는 업체의 기업의 성패까지도 일부 어깨에 지고 뛰어야 하는 상황이라 생각하시면 이해가 빠를 것 같습니다.)

VMware라는 회사가 개발을 전문으로하는 회사가 아닌 만큼, 핵심 인력들은 시간차를 두고 자연스레 본인의 이득 성취에 대한 만족감과 또 다른 도전을 위해 하나둘 이탈을 해나갈테고, 기존에는 스프링에만 집중할 수 있었다면, 이제는 VWmare라는 회사의 이윤창출을 위한 모델로의 전환은 불가피 해질테니깐요.

개인적으로는 프레임워크쪽을 좀 더 강화해야하는 IBM이 인수를 해주면 상호 시너지가 있을꺼라 생각하며 기대도 해보았는데... 이 꿈도 날아가고 ... 한때 너무도 좋아했던 스프링의 미래까지 애매해진 것 같아 조금은 씁씁한 기분 마져 들기도 합니다. (앞으로 얼마나 버텨나가고 VMware가 지원을 해주며 키워나갈 수 있을런지 ... 오히려 지금 생각엔 VWmare도 얼마 가지 않아 큰 딜을 만들기 위한 과정이 아닐까하는 생각마져 드네요 . 부디 다른 목적을 위한 인수합병이 아니였길 기원해야겠죠. 수단으로써의 인수합병은 결국엔 투자를 기대하기 힘들기에 ...)

뭐 그래도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인 만큼,
우려를 씻어내고 잘 성장하길 기원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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